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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연재 계약서에서 꼭 보여야 하는 항목
마지막 업데이트: 2026-03-29
만화는 단행본과 연재가 다릅니다. 단행본은 표지, 목차, 내지, 발행정보, 참여정보 중심으로 정리할 수 있지만, 연재는 여기에 연재내역과 계약관계가 같이 붙습니다.
특히 작가와 기술지원은 계약서에서 확인해야 하는 포인트가 다릅니다.

먼저 이것만 보세요
- • 만화 연재는 플랫폼 화면과 계약관계가 함께 보여야 설명력이 높아집니다.
- • 작가와 기술지원은 계약서에서 봐야 할 핵심 포인트가 다릅니다.
- • 작품명, 역할, 기간, 양측 확인, 필요 시 금액 흐름까지 남겨야 합니다.
만화 연재에서는 계약서가 생각보다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만화 연재 계약서는 “계약이 있다” 수준으로는 약합니다. 어떤 작품을, 어떤 역할로, 어떤 조건으로 했는지가 읽혀야 합니다.
- • 작가: 수입내역까지 보여야 하는 경우가 많음
- • 기술지원: 역할이 정확히 확인되어야 함
작가와 기술지원에서 보는 포인트가 다릅니다
작가의 경우
작가가 연재 실적으로 제출할 때는 보통 아래 조합으로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하나입니다. 계약서에 금액이 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율만 있고 실제 금액이 없으면 약할 수 있습니다. 금액 확인이 어려우면 통장사본과 입금내역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기술지원의 경우
기술지원은 아래가 중요합니다.
여기서는 금액보다 먼저 기술지원 역할이 계약서에서 명확히 보이느냐가 중요합니다. 채색, 배경, 명암, 편집 등 실제 역할이 드러나야 합니다.
- • 연재정보(연재 플랫폼 화면)
- • 참여정보(이름, 역할)
- • 연재내역
- • 계약서(수입내역 포함)
- • 연재정보(연재 플랫폼 화면)
- • 참여정보(이름, 역할)
- • 연재내역
- • 계약서(역할확인)
계약서에서 최소한 보여야 하는 7개 항목
만화 연재 계약서는 아래 7개 항목이 보이게 정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작가라면 여기에 금액 또는 수입 구조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다만 비율만 적힌 계약서는 실제 수입증빙과 붙여서 설명해야 합니다.
- • 작품명
- • 계약 당사자
- • 계약 체결일
- • 계약 또는 활동 기간
- • 신청자 이름 또는 예명
- • 역할
- • 양측 확인 정보(서명 또는 날인)
가장 약한 계약서 유형
1. 서명 없는 초안
초안은 실무 메모일 뿐 계약 관계를 증빙하기엔 약합니다.
2. 역할이 안 보이는 계약서
기술지원 신청자가 이 부분에서 자주 막힙니다. 이름만 있고 무슨 역할을 했는지 안 보이면 연결이 약합니다.
3. 작품명이 모호한 계약서
프로젝트명이나 내부 코드명만 있고 실제 연재 작품명과 연결이 안 되면 보완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4. 금액 없이 비율만 있는 계약서
수입 관련 설명이 필요한 경우, “정산 비율 30%”만으로는 실제 수입을 읽기 어렵습니다. 이때는 입금내역을 같이 준비해야 합니다.
계약서를 어떻게 묶으면 좋은가
실무적으로는 아래 3파일 구조가 가장 단순합니다.
파일 1. 연재 플랫폼 화면
파일 2. 계약서
파일 3. 보강자료
이렇게 나누면 심사자가 플랫폼-참여자-계약 관계를 한 번에 읽기 쉽습니다.
- • 작품명
- • 플랫폼명
- • 회차 또는 연재내역
- • 작품명
- • 이름
- • 역할
- • 계약일
- • 기간
- • 날인
- • 금액 또는 정산 정보
- • 입금내역
- • 참여확인서
- • 필요 시 예명 연결자료
전시성 자료가 있다면 미술 기준도 생각해야 합니다
만화는 전시와 연재가 겹칠 때가 있습니다. 이 경우 전시 관련 자료 제출 시 미술 분야 기준과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점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즉 전시 실적으로 가려면 리플릿, 도록, 전시장 내 작품 사진, 참여확인서처럼 전시 문법에 맞는 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AMA를 여기서 어떻게 연결할까
만화용 CTA는 아래처럼 쓸 수 있습니다.
> AMA는 연재 플랫폼 화면, 계약서, 입금내역, 참여확인서를 한 케이스로 묶고, 작가와 기술지원 기준에 맞춰 무엇이 빠졌는지 먼저 보여주는 로컬 퍼스트 워크스페이스입니다.
짧은 CTA는 이렇게 정리하면 됩니다.
만화 연재 계약서는 첨부가 아니라 근거입니다. AMA는 그 근거를 빠지지 않게 묶는 데 초점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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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체크리스트
- 작품명과 연재 플랫폼 화면이 연결되는지 확인했습니다.
- 계약서에서 역할, 기간, 당사자, 서명 또는 날인이 보이게 남겼습니다.
- 작가라면 금액 또는 입금내역 보강이 가능한지 확인했습니다.
- 기술지원이라면 채색, 배경, 편집 등 역할 표현이 명확한지 점검했습니다.
자주 틀리는 점
- • 서명 없는 초안을 계약서 대신 내는 것
- • 프로젝트명만 있고 실제 작품명 연결이 되지 않는 것
- • 기술지원 역할이 드러나지 않는 계약서를 그대로 내는 것
만화 연재 계약서는 근거입니다
AMA는 연재 플랫폼 화면, 계약서, 입금내역, 참여확인서를 한 케이스로 묶고 작가와 기술지원 기준에 맞춰 빠진 항목을 먼저 보여주는 흐름에 집중합니다.
관련 문서
근거 출처
- AMA 콘텐츠 팩 v1
- AMA 비주얼 팩 v1
이 문서는 제공된 AMA docs 자산을 기반으로 정리한 실전형 안내입니다. 실제 신청 시에는 최신 공식 기준과 공고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