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예술활동준비금 접수 전, 예술활동증명부터 정리하세요. 공고 3월 20일, 접수 3월 23일 시작 예정.
계약서, 입금내역, 포트폴리오, 발표 화면, 링크까지 데스크톱 워크스페이스에서 자동으로 모아
제출용 자료팩과 입력 초안을 만들어드립니다.
누락된 자료는 요청문 초안까지 정리하고, 최종 제출은 본인이 직접 합니다.
Google 계정을 연결하면 Gmail과 Google Drive에서 관련 자료를 찾고, 필요한 경우 사용자 검토용 후속 메일 초안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준비 도구이며 대행·대리 서비스가 아닙니다. 최종 제출은 본인 직접.
Google Access Overview
AMA는 로그인 없는 공개 홈페이지에서 먼저 제품 설명과 법률 문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Google 연결은 선택 기능이며, 사용자가 직접 검토하고 승인하는 흐름 안에서만 사용됩니다.
What Google access is used for
User Control
사용자는 언제든지 Google 연결을 해제할 수 있으며, AMA가 보내는 메일은 항상 사용자 검토와 승인 이후에만 발송됩니다. 연결 해제, 삭제 요청, 권한 철회 방법은 Help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Users can disconnect Google access at any time, and any email sent by AMA is sent only after user review and approval.
Google Workspace API를 통해 수신한 정보의 사용은 Google User Data Policy 및 Limited Use requirements를 준수합니다.
The use of information received from Google Workspace APIs will adhere to the Google User Data Policy, including the Limited Use requirements.
어떤 경로로 신청할지부터 다르고, 증빙 형식도 다르고, 캡처와 파일 정리까지 직접 해야 합니다.
3가지
신청 방식
일반(예술활동 수입 / 공개 발표 / 기준 외 활동), 신진, 특례로 나뉩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부터 헷갈립니다.
15개
분야, 최대 3개 선택
분야마다 증빙 기준이 다릅니다. 잘못 고르면 필요한 자료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10건 / 4첨부
활동별 입력 상한
활동별 최대 10건 입력, 각 활동마다 4개까지 첨부. JPG 제출 권장, HWP·Word·PPT는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0~20주
결과 안내까지
공식 안내 기준 10~15주 이상 또는 15~20주 이상. 2026년 1월 신청 10,757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3배 이상 증가.
미완료·보완·재신청으로 시간 잃기 쉽습니다
공식 FAQ에 미완료 사유 확인과 재신청 절차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심의는 법정 기준 검토 후 해당 분야 전문가 3인 심의위원회에서 진행됩니다. 미리 준비하면 불필요한 반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술활동증명은 예술인 복지사업에 접근할 수 있는 기본 관문입니다.
지원금·보험·융자에 들어갈 입구가 열립니다.
1인 300만원
예술활동준비금
2025년 기준 20,000명, 총 600억원 규모. 2026년 본공고 3월 20일, 접수 3월 23일~4월 17일 예정.
* 세부조건은 본공고 확인 필요
50%, 월 37,950원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2026 공고 기준 납부보험료의 50%, 월 상한 37,950원.
* 소득·가입 요건 별도
50% 환급
산재보험
예술인 산재보험 납부보험료 50% 환급.
* 보험가입 요건 별도
실업·출산급여
고용보험
예술인 고용보험의 실업급여·출산전후급여.
* 표준계약·가입 요건 별도
저금리 대출
생활안정자금
예술인생활안정자금 — 긴급 생활자금 저금리 대출.
* 소득·선정 요건 별도
평생 사용
예술인패스
국공립 박물관·미술관·공연장 및 생활 속 공간 할인. 한 번 발급하면 평생 사용.
* 예술활동증명 완료 후 신청
각 사업별 소득, 연령, 보험가입, 표준계약, 선정 여부 등 별도 요건이 있습니다.
일부 프로그램은 특정 유형의 예술활동증명 완료자를 참여제한에 포함합니다.
AMA는 지원사업 신청을 대리하지 않습니다. 예술활동증명 준비만 돕습니다.
자료 수집 → 캡처 → 초안 → 본인 제출. 이 4단계만 명확하게.
폴더·메일·드라이브에 흩어진 자료를 한 곳에 모읍니다.
링크·웹페이지를 제출 가능한 캡처 이미지로 변환합니다.
이름·역할·날짜·금액을 문서에서 자동으로 찾아냅니다.
계약서·입금내역·결과물을 서로 연결해 증빙 관계를 정리합니다.
공식 기준 대비 빠진 자료를 항목별로 알려줍니다.
요청문 초안 생성, 제출용 자료팩과 입력 초안을 만들어드립니다.
최종 제출은 항상 본인이 직접 합니다.
3단계로 제출 준비를 끝내세요.
포스터, 도록, 계약서는 드래그 앤 드롭. 온라인 포트폴리오는 URL 입력. 기관 확인서는 요청 메일 초안 생성.
내 워크스페이스
개인전_포스터_2024.jpg
파일 업로드 · 전시
behance.net/mywork
URL 캡처 · 포트폴리오
공예협회_계약서.pdf
파일 업로드 · 계약서
○○갤러리 참여확인서
요청 메일 초안
수집된 문서에서 핵심 정보를 자동 추출하고, 공식 기준과 대조해 누락을 알려드립니다.
누락 체크 — 4/6 항목 확인됨
예술인 이름·역할
포스터에서 확인됨
활동 기간 (날짜)
계약서에서 확인됨
활동 증빙 2건 이상
포스터 + 캡처
예술 분야 분류
디자인/공예 자동 분류
기관/단체 직인 확인서
갤러리 회신 대기 중
전시 전경사진
미업로드
확인된 자료를 제출 순서로 묶어 자료팩을 만들고, 입력 초안을 정리합니다. 최종 제출은 본인이 직접 합니다.
제출 준비 — 4/6 완료
1. 예술활동증명 신청서
기본정보 입력 초안
2. 포스터 증빙 (1건)
이름/날짜 확인됨
3. 포트폴리오 캡처 (1건)
URL 캡처 완료
4. 계약서 증빙 (1건)
역할/기간 확인됨
5. 기관 직인 확인서
회신 대기
6. 전시 전경사진
직접 촬영 필요
허브를 거치지 않고, 각 카테고리 안에서 대표 상세 3개를 바로 선택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Category
가장 먼저 봐야 할 준비 순서, 필요서류, 신청 유형을 바로 상세 문서로 나눠 두었습니다.
Category
보완요청, 미완료, 재신청처럼 실제로 막히는 순간에 바로 들어갈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Category
전시, 디자인·공예, 이모티콘처럼 증빙 구조가 달라지는 분야는 상세 문서로 바로 나눴습니다.
Category
검색으로 바로 들어오는 예명, 파일 구조, 민감정보 처리 같은 문제를 롱테일 문서로 모았습니다.
Category
FAQ도 전체 목록이 아니라 질문 단위로 바로 들어갈 수 있게 바꿉니다.
분야 카드 자체는 허브가 아니라 현재 준비 가능한 상세 문서로 직접 이어지도록 정리했습니다.
계약·수입·예명 처리까지 포함 — 2단계 확장 예정.
상세 문서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로컬 퍼스트 구조. 클라우드는 저위험 문서의 분석에만 최소한으로 사용합니다.
서류 원본은 내 컴퓨터에 저장됩니다. 계약서·통장사본 등 제한 문서는 분리 보관합니다.
주민등록번호 노출 문서, 신분증, 의료문서는 업로드가 차단됩니다. 로컬 수동 확인만 허용합니다.
데이터의 삭제·파기·전송 여부를 사용자가 직접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기준부터 확인하세요. 준비가 필요하면 1회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1회 3만원. 자료 연결부터 제출 전 점검까지.
1건 신청용 — 자료 수집부터 누락 체크까지
1건 기준
보완까지 대비 — 1건 기준 30일 재체크
1건 기준 · 30일
재신청·보완 집중 — 이전 신청 대비 비교
1건 기준 · 30일
Free Bundle
이메일을 남기면 예술활동증명 준비 체크리스트 PDF와 분야별 필요서류 가이드를 ZIP 번들로 받을 수 있습니다. 등록 후 즉시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